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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과 함께한 나눔산행

지난 10월 31일 토요일, 마이다스 행복재단과 분당제생병원이 함께 뜻깊은 나눔의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이번 '나눔 산행'은 청계산 등반을 통해 기부금을 조성하고, 의료 지원이 절실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산행에는 이형우 마이다스 행복재단 이사장과 신미영 대표이사를 비롯한 마이다스 이사진 및 구성원 10명, 분당제생병원 손정환 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 7명 등 총 17명이 함께했습니다.

 

참여자 전원이 약 6km의 산행을 완주하며, 총 2,000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되어 분당제생병원에 전달되었습니다.



▶ 우리가 함께 청계산에 오른 이유

누군가에게는 당연한 진료와 치료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는 쉽게 닿을 수 없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치료가 필요한 순간에도 의료비 부담으로 적절한 도움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마이다스 행복재단과 분당제생병원이 이번 나눔 산행에 함께했습니다.

 

마이다스 행복재단은 '최대다수의 최소고통'이라는 나눔 철학 아래, 생존과 직결된 고통을 줄이고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나눔 산행 역시 우리의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치료를 이어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17명이 함께 내디딘 나눔의 발걸음

이번 산행은 단순히 산을 오르는 활동을 넘어, 함께 걷는 발걸음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기부로 연결하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이다스 행복재단과 분당제생병원 관계자들은 약 6km의 청계산 왕복 코스를 함께 걸으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그리고 이날 참여한 17명 모두가 산행을 완주하며, 함께 세운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한 사람의 걸음은 작을 수 있지만, 같은 마음으로 함께한 발걸음은 더 큰 나눔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번 산행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 2,000만 원은 의료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소중한 자원이 되었습니다.

 


 

 

▶ 청계산에서 시작된 나눔이 향하는 곳

이번 나눔 산행을 통해 조성된 기부금은 분당제생병원을 통해 국내외 의료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먼저, 지역사회 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가정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기 어려운 이웃들의 진료비 및 치료비 지원에 활용됩니다.

 

또한 기부금의 일부는 분당제생병원이 추진하는 베트남 의료봉사활동에도 사용될 예정입니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현지 주민들에게 필요한 의약품과 진료비를 지원함으로써, 적절한 의료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청계산에서 함께 내디딘 발걸음이 지역사회를 넘어 베트남의 의료 현장까지 이어지는 셈입니다.

 


 

 

 

 

▶ 함께 걸으며 만들어가는 따뜻한 변화

이번 나눔 산행은 우리가 함께 걷는 작은 실천이 누군가의 고통을 줄이는 실질적인 도움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나눔에 함께해주신 마이다스 행복재단 이사진과 구성원 여러분, 그리고 뜻깊은 활동에 동행해주신 분당제생병원 손정환 원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함께 걸은 6km의 발걸음이 치료가 필요한 이웃들에게는 다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는 희망이 되기를 바랍니다.


마이다스 행복재단은 앞으로도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의 고통을 줄이고, 더 많은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