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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 안전키트 제작 테마나눔

마이다스그룹, ‘이른둥이 안전키트제작해 건강한 성장 지원




신생아용 목베개ㆍ턱받이 108개 제작... 분당제생병원 신생아중환자실에 전달 

 

 

 



마이다스그룹 구성원이 8 12일 판교 본사에서 이른둥이 안전키트’ 108개를 완성했다.

(사진 제공: 마이다스그룹) 

 

마이다스그룹 구성원들이 세상에 조금 일찍 태어난 아기들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직접 바늘을 들었다.



 



사단법인 체인지메이커는 8 12
마이다스그룹 판교 본사에서 마이다스아이티, 마이다스인, 자인연구소
등 마이다스그룹 구성원 108명과 함께 이른둥이 안전키트
만들기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른둥이 돌봄에는 더 세심한 손길이 필요한 만큼, 관련 물품 마련이 부담이 되는
가정도 있다. 마이다스그룹은 이런 가정의 어려움에 공감해, 체인지메이커가
마련한 이번 핸즈온캠페인에 동참했다.




 





 

마이다스그룹 구성원은 아기용 목베개와 턱받이를 제작하고 있다.



(사진 제공: 마이다스그룹)



 



마이다스그룹 구성원들은 약 2시간 동안 아기용 목베개와 턱받이로 구성된 안전키트를
만들었다. 바늘땀과 매듭 상태를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완성도를 높이는 과정도 이어졌다.



 



완성된 키트는 분당제생병원의 신생아중환자실(NICU)을 통해 이른둥이 가정에 전달돼, 아기와 가족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따뜻한 응원을 전할 예정이다.



 



마이다스그룹 윤성덕 팀장은 구성원들이 직접 바느질하며 이른둥이 가족의 마음을
헤아려 볼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한 땀 한
땀에 담긴 정성이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따뜻한 응원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체인지메이커 제민희 팀장은 임직원들이 목베개를 직접 몸에 대보며 아기가 사용할
모습을 세심하게 생각하는 모습에서 이번 봉사활동의 진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정성껏 제작된 키트가 필요한 가정에 안전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검수ㆍ수선ㆍ소독ㆍ포장부터 전달까지 전 과정을 책임
있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이다스그룹은 최대 다수의 최소 고통이라는
나눔 철학 아래 성남시 소외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 목욕 봉사, 의료비
지원 등 국내 활동은 물론, 탄자니아 도서관 건립, 베트남
자립 마을 지원 등 해외 나눔도 이어오고 있다. 사회공헌 재단 마이다스
행복재단을 통한 누적 기부금은 46억 원
달한다.



 



체인지메이커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한부모가정, 조손가정, 장애인, 홀몸어르신 및 취약계층 아동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업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핸즈온캠페인과 기업 맞춤형 사회공헌사업을 기획ㆍ운영하고 있다.